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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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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성격 및 대인관계, 마음의 상처, 가족 간의 갈등, 부부문제, 청소년문제, 노인문제, 각종 공포, 트라우마 등

정신분석학의 창시자인 프로이드(Sigmund Freud)는 개개인의 무의식속에는 두려움, 고통, 마음의 상처들이 있으며 이들 문제는 대부분 어린 시절 성장 과정에서의 경험에 뿌리를 두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본원에서의 최면심리상담은 무의식 속에 내재되어있는 핵심 문제의 근원을 찾아내어 내담자 스스로가 자신의 제반 문제들을 올바로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자기 성찰의 기회를 제공하여 문제 해결을 위한 통찰력을 높일 수 있도록 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자기조절법을 지도하여 심신의 평정을 도모하고 내적힘을 강화함으로써 문제 해결은 물론 앞으로 유사한 상황에 직면했을 때 그러한 상황을 잘 대처해 나갈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 스트레스

무한 경쟁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각종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발달하는 문명과 복잡다기한 세상살이, 그 속에서 우리는 끝없는 스트레스와 긴장의 연장선위에 아슬아슬하게 외줄타기를 하는 것만 같은 자신을 발견하는 경우가 있을 것입니다.
긴장은 마치 팽팽한 실과 같이 조그만 자극으로도 심신에 영향을 미치게 되는데 만약 계속 긴장 상태에 놓이면 스트레스가 쌓여 각종 부적응 증을 낳게 됩니다.
자기최면 상태에서의 이완은 만병의 근원인 스트레스를 해소하여 심신의 평형을 이루는데 도움을 주게 됩니다.

  • 성격 및 대인관계

성격을 크게 나누면 사교적인 외향성과 모든 일에 소극적인 내향성으로 구분 할 수 있습니다.
너무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잘 조화된 성격은 사람은 어디에서나 환영을 받으며 유쾌한 나날을 보낼 수 있으나 내향적이며 신경질적인 사람은 심기증이나 우울증에 걸리기 쉽고, 외향적이며 신경질적인 사람은 소위 히스테리형이 되어 어느 쪽이나 좋은 성격이 못됩니다.
기분에 따라 곧잘 화를 내거나 태도가 변한다면 좋은 인간관계가 성립되기 어려울 것입니다. 때문에 우선 자기 성격상의 결함을 고치는 것이 대인관계를 개선하는 첫걸음이라 하겠습니다. 이런 경우 최면을 이용하면 불필요한 두려움이나 불안을 제거하여 적절한 사회생활을 이룰 수 있으며 또 사소한 일에 신경 쓰지 않게 되고 화내지 않는 관용성도 생겨나 타인과 우호관계를 맺고 호감 받는 사람으로 대인관계의 개선을 이룰 수 있습니다.

  • 마음의 상처

우리는 세상을 살아가면서 많은 사람들과 부딪히며 알게 모르게 마음의 상처를 주기도하고 받기도 합니다. 겉으로는 멀쩡해 보이지만 사실 내면에는 저마다 상처를 한두 가지 정도는 안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단지 겉으로 표현을 하지 않을 뿐입니다. 그리고 누군가 마음에 상처를 받았을 때 신체 일부의 상처처럼 낫기만 하면 된다고 생각해 버리기 쉽습니다. 그러나 어떤 마음의 상처는 자신이 감내하기엔 너무 고통스러워 마음속에 묻으려고 애를 씁니다. 하지만 이렇게 치유되지 못한 채 억압 되어버린 상처들은 평생을 따라다니면서 어떤 형태로든 자신의 삶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이러한 경우 상담을 통해 상처 난 마음을 위로받고 마음의 때를 깨끗이 씻어내실 수 있습니다.

  • 가족 간의 갈등 (부부문제, 고부갈등, 장서갈등, 자녀문제, 노인문제 등)

가족은 왜 서로에게 상처를 주고받는 걸까?
어느 누구보다도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고 보듬어 줘야할 가족이기에 그 아픔은 더욱 클 수밖에 없습니다. 부부갈등, 고부간의 갈등, 장서 갈등, 자녀와의 갈등... 이와 같은 갈등의 원인은 대부분 성장과정에 그 배경을 두고 있습니다. 어린 시절 부모님의 결혼생활이 무의식적으로 학습 되었거나 그때 받은 상처가 제때 치유되지 못한 채 방치되고 쌓여가다가 어느덧 자아가 강해지면서 자신도 모르게 가장 가까운 가족에게 되돌려주게 됩니다. 그렇게 가족 간에 주고받은 상처를 해결하지 못하고 새로운 가정을 꾸렸을 때 부모가 그랬듯이 부부간에 갈등을 일으키면서 반복 항쟁하게 되고 또다시 상처를 주고받게 됩니다. 이러한 것은 마치 뫼비우스의 띠처럼 악순환이 반복되면서 대물림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각종 공포 (무대공포, 대인공포, 시선공포, 고소공포, 동물공포, 폐소공포, 모서리공포, 기타 특정공포 등)

공포란 주로 과거 경험에 의하여 얻어진 감정 반응으로 근거가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으면서도 두려움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을 말합니다. 공포증을 갖고 있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대상 또는 대상으로 상징되는 사물과 관련하여 과거에 자기가 위험에 처하게 되었거나 자기 원망의 좌절 등 불쾌한 체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를 억압함으로서 무의식속에 잠재되어 있다가 유사한 상황에 처하게 되면 그때의 기억과 감정이 조건 반사적으로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불안이나 공포는 인간뿐 아니라 모든 동물들도 경험하는 보편적이고 기본적인 감정입니다.

  • 트라우마 (2002년 제2연평해전, 2011년 서울 우먼산 산사태, 2014년 세월호 참사 등)

트라우마는 전쟁이나 자연재해, 대규모 참사로부터, 폭력이나 강간 등 신체적, 정서적 학대 모두에서 생겨날 수 있습니다. 트라우마는 단 한 번의 사건 사고만으로도 생길 수 있으며, 상습적인 학대나 장기간의 집단 따돌림, 정서적 방치로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이러한 직, 간접적인 경험은 자신이 기억하기에는 너무 고통스럽기에 ‘자기방어기제’의 일환으로 무의식속 깊이 억압하게 되지만 이후 유사한 상황에 직면하게 되면 그 기억은 조건반사적으로 의식으로 올라오기 때문에 당사자는 물론, 가족까지도 좀처럼 그 기억의 고통으로부터 벗어나기가 어렵습니다. 이런 경우 정신과적 치료는 물론이지만 최면 상담은 무의식속에 갇혀버린 과거 부정적인 기억의 소거와 억압된 감정을 해소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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