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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전궁금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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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최면과학원은 질병이 있는 환자를 치료하는 의료기관이 아닙니다.

한국최면과학원은 질병이 있는 환자를 치료하는 의료기관이 아닙니다.

최면상담은 안전한가요?

최면이 위험하지는 않을까? 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나 결코 그런 일은 없습니다. 최면을 위험하다고 생각하는 이유 중 하나는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모든 통제력을 잃고 최면자에게 지배당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최면중에 일어난 일들을 깨어난 후에는 전혀 기억조차 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최면은 피최면자의 협조 없이 유도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아무리 깊은 최면 상태로 들어간다 해도 일부 의식이 깨어 있어 만약 최면자가 부도덕한 암시를 준다면 깨워줄 것을 요구할 수 있으며 의지만 있다면 스스로 눈을 뜨고 깨어날 수 도 있습니다. 최면은 선용(善用)할 때에 한하여 그 위력과 가치를 발휘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피최면자가 이미 지니고 있는 숨은 능력을 일깨워 줄 뿐입니다.

나만의 숨기고싶은 비밀을 말하게 되나요?

피최면자는 자기의 의지를 포기해 버리는 것이 아닙니다. 오직 최면자의 협력을 받아 목표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지혜를 스스로 찾아가는 과정일 뿐입니다. 피최면자는 최면상태에도 자기의 생득적(生得的) 심리와 습관에 따라 도덕적인 면으로나 비도덕적인 면으로 기울어 있습니다. 따라서 깨어있을 때와 같이 자신의 사생활이나 숨기고 싶은 비밀은 얼마든지 말하지 않을 수 있고, 진실하지 않은 경우 최면에 걸린 동안에도 거짓말을 할 수 있습니다.

최면이 안되는 사람도 있나요?

최면 감수성(피암시성)은 개인에 따라 높고 낮은 차이가 있어 최면이 잘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그렇지 못한 사람도 있습니다. 최면 감수성은 민감, 보통, 둔감으로 나누어 볼 수 있는데 감수성이 낮은 사람도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하면 대부분 최면 상태로 들어가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최면 감수성은 여자가 남자보다 약간 높은 경향이 있고 나이가 연소할수록 연장자보다 높은 것이 보통이며 집중력이 높고 지능이 높을수록 최면 감수성이 높은 편입니다. 성격으로 볼때는 감상적 또는 공상적인 사람, 상상력이 풍부하고 긍정적이며, 성품이 온순하고 정직한 요건을 갖춘 사람이 높은 반면 고집이 세고 자기중심적이며 비판적 또는 부정적인 성향이 강한 사람, 논리적이고 분석적이며 완벽하고 남의 말을 잘 믿지 않는 사람, 강박적인 성격의 소유자는 최면 감수성이 낮은 편입니다. 또한 암시를 잘 받아들일 수 없는 유아나 고령자, 정신박약아 등과 같이 인지능력이 떨어지는 사람은 사실상 최면 유도가 어렵습니다.

최면에서 못깨어나면 어쩌나요?

그런 일은 결코 없습니다. 얕은 최면 상태에서는 피최면자가 깨어나고 싶으면 언제든지 깨어날 수 있고, 또 아무리 깊은 최면의 경우라도 각성암시에 의해 반드시 깨어날 수 있습니다. 만약 깨우지 않고 그대로 두면 최면상태에서 수면으로 바뀌어 한동안 자다가 깨어나게 됩니다. 하지만 최면자의 각성암시에 쉽게 깨어나지 않는 경우도 가끔 볼 수 있는데 이런 경우 피최면자에게 질문하여 원인이 명확해지고 이해가 되었을 때 추가적인 각정암시를 주면 누구든 쉽게 깨어나게 됩니다.

최면에 안 걸린 것 아닌가요?

최면중이나 최면에서 깨어난 사람이 ‘나는 최면이 되지 않은 것 같아요.’ 라고 말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왜 그렇게 생각하느냐? 라고 물으면 최면 중에 있었던 모든 일들을 다 기억하고 있다는 이유에서입니다. 이것은 최면 상태에서는 푹 잠들어 의식을 잃은 채 아무것도 모르고 깨어난 후에는 최면중에 일어난 일들을 전혀 기억조차 할 수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즉 최면상담중에 의식이 있었으며 깨어난 후에도 모두 기억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최면상태에서는 외관상 보기에는 마치 잠을 자는것과 같이 보이지만 수면과는 다른 매우 독특한 의식 상태로 아무리 깊은 최면상태라 해도 수면과는 달리 의식이 소멸되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따라서 최면자와 대화를 할 수 있으며 깨어난 후에는 최면중에 있었던 일들을 대부분 기억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최면은 TV를 보면서 나름대로 생각했던 것과 자신이 직접 경험하는 것은 그 느낌이 상당부분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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