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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능력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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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력강화, 기억력증진, 시험공포해소, 특정과목장애

치열한 입시경쟁, 고액과외, 새벽에 일어나 등교 후 아침자습, 수업, 저녁자습, 보습학원 그리고 날을 넘겨 새벽 1시~2시에 귀가하는 수험생들. 우리의 교육이 어쩌다가 여기까지 왔을까 라고 고민하는 소리가 매년 반복되곤 하는 교육관련 토론을 보면 답 없는 문제를 풀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최면을 교육적으로 이용하면 내면에 잠들어있는 잠재능력을 깨워 놀라운 학습 효과를 올릴 수 있습니다. 최면은 학습의욕의 고취, 학습태도의 개선은 물론 시험공포, 특정과목에 대한 혐오적 태도의 제거나 명상적 주의집중과 기억력을 증진시킬 수 있으며 교사와 학생간의 마음의 유대 형성에도 도움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집중력 · 기억력 증진

공부를 잘 해보려고 열심히 노력은 하지만 잘 되지 않을 때가 있는데, 이때에는 마음이 불안정하고 정신이 산만한 경우일 것입니다. 적당한 긴장과 스트레스는 교감신경계를 자극하여 뇌를 활성화시키고 그로 인해 집중력이 향상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 강도가 적정수준을 넘어 지나치게 되면 집중력을 떨어뜨리게 됩니다. 이럴 때 학습을 하는데 방해가 되는 외부적 문제점과 내부적 문제점들을 제거하고 집중적인 학습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러시아 키에프 의과대학의 게오르기 로자노프 (Georgi Lozanov) 교수는 정상 환경에서 1시간에 외국어 20단어를 익힐 수 있는 사람이 최면을 이용한다면 그 5배인 100단어를 외울 수 있다는 실험결과를 발표한 바 있습니다. 이렇게 최면을 이용하면 무엇보다 안정을 가져오고 있어 실험 불안 해소는 물론 집중력과 기억력을 높일 수 있어 상당한 학습효과를 올릴 수 있습니다.

  • 시험불안해소

시험에서 좋은 성적을 얻는 것은 누구나 원하는 일일 것입니다. 하지만 불안한 심리적 요인으로 인하여 실력을 발휘하지 못하고 시험을 망친다면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시험에 대한 불안은 시험이라는 긴장상황에서 나타나는 인지적, 감정적, 생리적 혹은 신체적 스트레스 반응으로 반드시 나쁜 것만은 아닙니다.
그러나 과도한 시험불안은 다가올 실패에 대해 미리 걱정하게 되고 심지어 실패를 예상하도록 유도하기 때문에 자신이 공부한 내용에 대한 확신을 잃게 되어 시험에서 실수를 하게 되는 것입니다.
시험불안의 원인은 다양하고 복잡하지만 특히 비관적이고 소극적이며 자신이 늘 부족하다고 자책하는 성격의 사람이나 과거 실패했던 기억이 마음속에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최면은 과거 실패의 기억을 소거하고 실패의 원인을 찾아 수정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후최면 암시에 의해 자신감을 찾게 할 수 있으므로 시험불안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습니다.

  • 특정과목 장애

특정 과목에 대한 혐오적 태도는 과거 경험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예를 들어 수업시간에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발표를 하다 창피를 당했다거나, 선생님으로부터 지적을 받은 경우가 있을 것입니다. 또는 부모님의 심한 꾸중이 원인이 되기도 하는데, 가령 수학 문제를 풀 때 부모가 ‘그런 것도 못해’ ‘바보처럼’ 등과 같이 호통을 치며 화를 내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한 일들이 반복되게 되면 아이는 스트레스가 가중되어 큰 상처를 입게 되고 결국 그 과목에 혐오적 태도를 보이게 됩니다. 만만하고 자신이 있어야 접근하기도 쉬운 법인데 또다시 혼날 거라는 두려움이 수학을 멀리하게 만들었고 심지어는 포기상태까지 이르게 되었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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